‘통합 돌봄’ 내년 3월 시행…충북도 준비 한창

송국회 2025. 12. 3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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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내년 3월 정부의 '통합 돌봄' 제도 시행에 따라 충북에서도 관련 준비가 한창입니다.

현재 진천과 보은, 단양군이 통합 돌봄 조직을 꾸렸고, 내년 1월까지 모든 시·군에 관련 전담 조직 구성과 돌봄 실행 계획 수립이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또, 각 시·군 별로 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조례 제정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통합 돌봄 제도는 65세 이상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의료와 요양, 일상생활 보조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복지 서비스입니다.

송국회 기자 (skh0927@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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