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현주 근황..블랙 벨벳 드레스 '나이 거꾸로 먹네'

최이정 2025. 12. 3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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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현주(48)의 미모를 자랑하는 근황이 눈길을 끈다.

김현주는 지난 18일 열린 '2025 nutraKOS BEYOND TIME' 행사에 브랜드 앰버서더로 참석, 브랜드가 전하는 'Time Recovery' 메시지에 깊은 공감을 전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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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김현주(48)의 미모를 자랑하는 근황이 눈길을 끈다. 

김현주는 지난 18일 열린 ‘2025 nutraKOS BEYOND TIME’ 행사에 브랜드 앰버서더로 참석, 브랜드가 전하는 ‘Time Recovery’ 메시지에 깊은 공감을 전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주는 블랙 벨벳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세월을 거스르는 듯한 여전한 동안 미모는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여유롭게 사인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현장의 활기를 불어넣는가 하면 브랜드 메시지를 직접 설명하는 인터랙티브 세션에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김현주는 행사 현장에서 “회복은 단기간에 완성되는 결과가 아니라 시간이 쌓이면서 만들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누트라코스가 이야기하는 ‘Time Recovery’라는 철학이 지금의 제 삶의 태도와도 닿아 있어 자연스럽게 공감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현주는 영화 ‘리틀 라이프’와 ‘실낙원’ 출연을 확정 지으며 2026년에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nyc@osen.co.kr

[사진] (주) 인트레더블버즈/ 누트라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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