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3년 반 함께한 소속사 떠난다 “새로운 세계 응원 부탁”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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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가 소속사를 떠난다.
싱어송라이터이자 국악인 송소희는 12월 30일 메직스트로베리사운드 공식 채널을 통해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다.
송소희는 "국악 활동뿐 아니라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첫 시작을 매스사와 함께 하며 회사의 지지와 직원분들의 애정 속에서 아티스트로서 많이 사랑받고 성장했다"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세계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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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송소희가 소속사를 떠난다.
싱어송라이터이자 국악인 송소희는 12월 30일 메직스트로베리사운드 공식 채널을 통해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다.
송소희는 "국악 활동뿐 아니라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첫 시작을 매스사와 함께 하며 회사의 지지와 직원분들의 애정 속에서 아티스트로서 많이 사랑받고 성장했다"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세계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송소희 글 전문
안녕하세요, 송소희입니다.
지난 3년 반 동안 함께 한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와의 전속 계약이 오는 12월 31일부로 종료되었습니다.
국악 활동뿐 아니라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제 첫 시작을 매스사와 함께 하며 회사의 지지와 직원분들의 애정 속에서 아티스트로서 많이 사랑받고 성장했습니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그리고 저와 함께해 주신 많은 직원분들께 깊이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저의 새로운 세계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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