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인간 지미집, 태블릿 크기 폰 한 손 셀카가 가능하네' [한혁승의 포톡]

한혁승 기자 2025. 12. 3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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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상상을 초월하는 신체 스펙을 선보였다.

29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멤버들이 함께 참석했다.

코발트블루의 벨벳 재킷을 입고 참석한 최홍만은 유튜버 쯔양과 개그맨 양세형 사이에 서 큰 키가 더욱 돋보였다. 이날 포토월 행사에는 참석팀 모두가 마지막에 핸드폰을 이용해 셀카 촬영을 했다.

촬영에 사용된 삼성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두 번 접는 3단 폴더블로 펼쳤을 대 크기가 159.2 x 214.1 (가로 X 세로, mm)의 태블릿 크기가 되는 핸드폰이다.

신장 218cm에 양 팔을 벌렸을 때 윙스팬이 235cm나 되는 최홍만이 촬영했다. 촬영 높이와 거리가 일반 촬영에 사용되는 크레인 촬영 기구인 지미집 수준이었다. 더욱 놀라운 점은 펼쳤을 때 태블릿 크기의 핸드폰을 엄지와 중지로 잡고 검지로 촬영 버튼을 누르는 신기에 가까운 기술을 보여주었다.

앞서 시상식 MC로 장도연과 참석한 전현무는 두 손으로 겨우 촬영했다. 쇼! 음악중심 MC인 제로베이스원 김규빈, 투어스 도훈 역시 3단 폴더를 펼치지 않은 상태로 촬영을 했다.

최홍만의 촬영이 끝나자 촬영 결과물을 보고 모두가 놀라운 표정을 지었다. 마치 드론을 이용해 촬영한 하이 앵글과 모든 멤버들을 한 장에 담은 긴 리치를 이용한 셀카 사진이었다.

한편 최홍만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의 활약으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김연경과 함께 남녀 신인상 수상했다.

▲ 벨벳 재킷 패션으로 참석하는 최홍만

▲ 양세형과 쯔양 사이에 선 최홍만의 218cm의 키가 더ㅜㄱ 실감난다

▲ '전지적 참견 시점' 멤버들과 함께 포즈를

▲ 테블릿 크기의 2번 펼친 폰을 한 손에 든 최홍만을 보고 놀란 전현무

▲ 앞서 시상식 MC를 맡은 장도연의 얼굴을 다 가릴 정도의 폰을 두 손으로 겨우 잡고 촬영한 전현무

▲ '쇼! 음악중심' MC 제로베이스원 김규빈, 투어스 도훈은 센스 있게 폰을 접은 채 촬영했다.

▲ 테블릿 크기의 폰을 엄지 중지로 잡고 검지로 촬영 버튼을 누르는 최홍만

▲ 신장 218cm 윙스팬 235cm의 최홍만의 지비집 급 촬영 앵글

▲ 촬영 결과물을 확인한 멤버 모두 놀란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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