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주FC 연봉 총액 전년대비 20% 감소

최정민 2025. 12. 30. 14: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FC가 올해 지출한 연봉 총액이 지난해보다 20%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공개한 구단별 연봉 자료를 보면 올해 광주의 연봉 총액은 71억 7천여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23% 줄었고, K리그1 11개 구단 가운데 9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선수 1인당 평균 연봉은 광주가 2억 천만 원으로 리그 전체 평균에 비해 1억 원가량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광주]

출처 : 한국프로축구연맹


광주FC가 올해 지출한 연봉 총액이 지난해보다 20%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공개한 구단별 연봉 자료를 보면 올해 광주의 연봉 총액은 71억 7천여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23% 줄었고, K리그1 11개 구단 가운데 9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선수 1인당 평균 연봉은 광주가 2억 천만 원으로 리그 전체 평균에 비해 1억 원가량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광주는 3년 연속 1부리그 잔류와 코리아컵 준결승 그리고 아시아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최정민 기자 (cjmi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