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도 AT마드리드도, 본머스 핵심 수비수 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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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빅클럽들이 세네시를 노린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2월 30일(이하 한국시간) "본머스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가 오는 여름 계약이 만료된다. 바르셀로나가 그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본머스 입단 후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던 세네시는 지난 시즌 주전 경쟁에서 밀리기도 했지만, 이번 시즌 다시 주전 자리를 찾았다.
빅클럽 레벨 수비수라는 평이 자자했던 세네시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본머스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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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스페인 빅클럽들이 세네시를 노린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2월 30일(이하 한국시간) "본머스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가 오는 여름 계약이 만료된다. 바르셀로나가 그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세네시는 1997년생 아르헨티나 출신 센터백으로, 이번 시즌 본머스의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산 로렌조와 네덜란드 명문 페예노르트를 거친 세네시는 지난 2022년부터 본머스에서 뛰었다.
본머스 입단 후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던 세네시는 지난 시즌 주전 경쟁에서 밀리기도 했지만, 이번 시즌 다시 주전 자리를 찾았다. 이번 시즌은 리그 17경기(선발 17회)에 나서 3도움을 기록 중이다.
빅클럽 레벨 수비수라는 평이 자자했던 세네시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본머스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이적료가 없는 자유계약 영입이 가능하다.
이에 스페인 거함이 움직인다. 바르셀로나는 로날드 아라우호가 정신적 문제를 호소하고 있고, 장기 부상을 당한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도 시즌 종료 후 방출 예정이라 센터백 보강이 필요하다.
아르헨티나 선수를 자주 수집했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시 세네시를 노린다. 호세 히메네스, 클레망 랑글레, 로빈 르 노르망이 다음 시즌에는 모두 30대에 돌입한다.
한편 세네시는 보스만 규정에 따라 2026년 1월 1일부터 해외 구단과 자유계약 선협상을 시작할 수 있다.(자료사진=마르코스 세네시)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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