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파란색 중심의 무지개‥통합된 힘으로 나은 내일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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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수진영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한 이재명 대통령이 "잡탕이 아닌 파란색 중심의 오색빛깔 무지개를 만들자는 것"이라며 화합을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잡탕을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진 원리와 원칙, 가치가 훼손되지 않는 범위에서 인재도, 운동장도 넓게 쓰자는 차원"이라며 "파란색 중심의 조화로운 오색빛깔 무지개를 만들자는 얘기"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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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수진영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한 이재명 대통령이 "잡탕이 아닌 파란색 중심의 오색빛깔 무지개를 만들자는 것"이라며 화합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제56차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대통령의 가장 큰 책임은 국민을 통합하는 것"이라며 "국민의 통합된 힘을 바탕으로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최종의 책임자가 바로 대통령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통합은 정략적 수단이 아니"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각료 지명이나 인사에 있어 참으로 고려할 게 많다는 점을 생각해주시면 고맙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모든 일은 최종적으로 국민의 뜻에 따라 최대한 결정될 것"이라면서 "의견이 다른 게 불편함이 아니라 시너지의 원천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잡탕을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진 원리와 원칙, 가치가 훼손되지 않는 범위에서 인재도, 운동장도 넓게 쓰자는 차원"이라며 "파란색 중심의 조화로운 오색빛깔 무지개를 만들자는 얘기"라고 설명했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89818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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