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삼성전자 ‘엑시노스 2600’에 기술 공급 소식에 8%대 강세[특징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노타가 삼성전자의 차세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엑시노스 2600'에 인공지능(AI) 모델 최적화 플랫폼 기술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앞서 노타는 이날 삼성전자의 차세대 모바일 AP인 '엑시노스 2600'에 자사의 AI 모델 최적화 플랫폼 기술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타는 이번 협력을 통해 삼성전자의 AI 모델 최적화 툴체인인 '엑시노스 AI 스튜디오(Exynos AI Studio)' 차세대 버전 개발에 참여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노타가 삼성전자의 차세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엑시노스 2600’에 인공지능(AI) 모델 최적화 플랫폼 기술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3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노타(486990)는 이날 오전 11시 5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550원(8.21%) 오른 4만 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노타는 모델 크기를 최대 90% 이상 줄이면서도 정확도를 유지해, 다양한 하드웨어 환경에서 AI 모델을 효율적으로 최적화하고 배포할 수 있는 넷츠프레소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노타는 이번 협력을 통해 삼성전자의 AI 모델 최적화 툴체인인 ‘엑시노스 AI 스튜디오(Exynos AI Studio)’ 차세대 버전 개발에 참여한다. 특히 대규모 생성형 AI 모델의 정밀도를 유지하며 엑시노스 2600에서 구동되도록 지원하는 한편, 최적화 파이프라인 자동화를 통해 개발자들이 최신 AI 모델을 구현하는 과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박순엽 (soo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혜훈, '사과'만 5번…"내란, 민주주의 파괴하는 불법"(종합)
- "'집 갈 생각 없다'는 尹 발언..김건희 아닌 구속 군인 때문"
- "조국에게 했던 대로만"...고려대 '유담 논문 조사' 술렁
- 법원, 박나래 전 매니저 손 들어줬나…1억 원 부동산 가압류 인용
- 14만원에 판 현대차 러 공장…"현재로선 재매입 불가"
- 유재석, 이이경 언급→전현무 '나혼산' 대표 사과…논란 정면돌파[MBC 방송연예대상]
- 폭행하고 가출한 남편…미혼이라 속여 외도하더니 "내 집에서 나가"
- 나라를 망쳤다…특검 “김건희, 대통령 배우자 넘어 사실상 권력 중심”
- 한동훈 "내란청산 0순위 이혜훈을 장관에?…저질 코미디"
- 올해 182% 폭등 "진작 사둘 걸" …상승 끝판왕 안전자산 정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