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문가영, 닿을 듯 말 듯 아찔하네…키스 1초 전 '만약에 우리'

김희원 기자 2025. 12. 3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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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교환, 문가영이 화보를 통해 애틋한 케미를 완성했다.

최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구교환, 문가영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헤어진 연인이 다시 만나 과거를 추억하는 콘셉트로, 구교환과 문가영만이 소화할 수 있는 깊이 있는 무드를 담아냈다.

서로에게 아찔하게 다가서는 순간부터 각자의 시선이 엇갈리는 장면까지, 다양한 구도로 완성된 화보는 영화 '만약에 우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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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스 바자 코리아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배우 구교환, 문가영이 화보를 통해 애틋한 케미를 완성했다.

최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구교환, 문가영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헤어진 연인이 다시 만나 과거를 추억하는 콘셉트로, 구교환과 문가영만이 소화할 수 있는 깊이 있는 무드를 담아냈다. 서로에게 아찔하게 다가서는 순간부터 각자의 시선이 엇갈리는 장면까지, 다양한 구도로 완성된 화보는 영화 '만약에 우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두 배우의 솔직한 인터뷰와 강렬한 커플 화보는 하퍼스 바자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영화 '만약에 우리'는 언론 및 관객 시사회를 통해 공개되자마자 폭발적인 호평을 얻으며 겨울 극장가 웰메이드 멜로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판 라라랜드", "오랜만에 만나는 오래 빛날 멜로", "'멜로가 체질'인 구교환에 속절없이 '구'며든다", "구교환, 문가영과 연애하고 나온 기분" 등 공감부터 설렘, 추억까지 다양한 감정을 선사하는 영화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 영화 '만약에 우리'는 12월 31일(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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