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가족 존재 밝힌 KCM, '슈돌' 합류…둘째딸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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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과 딸이 '슈돌'에 등장한다.
지난 3월 KCM은 아내와 2012년생 첫째 딸, 2022년생 둘째 딸의 존재를 알린 바 있다.
'세 아이의 아빠'가 된 KCM은 '슈돌'에 합류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들인 딸을 공개함과 동시에 '아빠'로서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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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KCM과 딸이 '슈돌'에 등장한다.
30일 뉴스1 취재 결과, KCM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게 됐다. 현재 아내가 임신한 셋째까지, 세 아이의 아빠인 그는 방송에서 둘째 딸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지난 3월 KCM은 아내와 2012년생 첫째 딸, 2022년생 둘째 딸의 존재를 알린 바 있다. 그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 때문에 아내와 정식으로 혼인신고를 하지 못한 상태에서 첫째를 낳았고, 이후 2021년 아내와 정식으로 혼인신고를 한 뒤 이듬해 둘째를 얻었다.
이후 KCM은 올해 3월 아내와 두 딸의 존재를 세상에 알린 뒤 "소중한 가족을 지키기 위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왔고, 조심스레 걸어왔다"라며 "더 진실되고 보다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지금처럼 열심히 살겠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한 바 있다.
그 후 7월에는 아내의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세 아이의 아빠'가 된 KCM은 '슈돌'에 합류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들인 딸을 공개함과 동시에 '아빠'로서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한편 KCM이 처음 등장하는 '슈돌'은 내년 1월 중 방송 예정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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