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가족 존재 밝힌 KCM, '슈돌' 합류…둘째딸 최초 공개
김민지 기자 2025. 12. 30. 10:49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KCM과 딸이 '슈돌'에 등장한다.
30일 뉴스1 취재 결과, KCM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게 됐다. 현재 아내가 임신한 셋째까지, 세 아이의 아빠인 그는 방송에서 둘째 딸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지난 3월 KCM은 아내와 2012년생 첫째 딸, 2022년생 둘째 딸의 존재를 알린 바 있다. 그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 때문에 아내와 정식으로 혼인신고를 하지 못한 상태에서 첫째를 낳았고, 이후 2021년 아내와 정식으로 혼인신고를 한 뒤 이듬해 둘째를 얻었다.
이후 KCM은 올해 3월 아내와 두 딸의 존재를 세상에 알린 뒤 "소중한 가족을 지키기 위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왔고, 조심스레 걸어왔다"라며 "더 진실되고 보다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지금처럼 열심히 살겠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한 바 있다.
그 후 7월에는 아내의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세 아이의 아빠'가 된 KCM은 '슈돌'에 합류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들인 딸을 공개함과 동시에 '아빠'로서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한편 KCM이 처음 등장하는 '슈돌'은 내년 1월 중 방송 예정이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식으로 10억 만든 직장인 "회사, 강제 유급휴가 뒤숭숭…난 걱정 없다"
- "아내보다 젊은 여직원…꽉 조인 옷은 몸매 봐달라는 것" 공무원글 '뭇매'
- 최준희 "결혼했으니 대판 싸워도 안 봐주겠다" 무릎 꿇은 남편 사진 공개
- "팔걸이에 발 올리고 각질 벅벅"…만석 비행기 '꼴불견 여성' 비난 빗발
- "불편해서 어떻게 자?"…엄마 장례식, 빈소 두고 떠난 남매에 섭섭
- 아빠 칠순 여행 예약했더니…시모 "며느리가 친정만 챙기면 벌 받지" 호통
- "저 사람부터 살려" 출혈 산모에게 수술실 양보했는데…신생아 끝내 사망
- '결혼 12년 차' 홍경민 "아직도 아버지가 돈 관리…얼마 있는지 모른다"
- "벗고 쉬는 사위 있는데, 비번 누르고 불쑥 오는 친정엄마…욕 나온다"
- "로또 당첨된 하숙생, 집주인과 나눠야 하는 거 아닌가"…황당 주장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