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도봉구 현안 관련 전공 강의 개설

이비슬 기자 2025. 12. 30. 10: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도봉구는 지난 22일 덕성여자대학교와 지역사회 연계 교육·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내년부터 덕성여자대학교에 지역사회 현안을 주제로 한 전공선택 3학점 교과 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덕성여자대학교와의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교육·연구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확장할 수 있는 지역 연계 고등교육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도봉구청사 외경(도봉구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도봉구는 지난 22일 덕성여자대학교와 지역사회 연계 교육·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내년부터 덕성여자대학교에 지역사회 현안을 주제로 한 전공선택 3학점 교과 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

앞으로 두 기관은 교육·연구 협력을 위한 정보 교류, 각 기관 전문 인력과 강사 참여를 통한 역량 강화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덕성여자대학교와의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교육·연구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확장할 수 있는 지역 연계 고등교육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