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가 경쟁력이다’…서정대, 현장 밀착형 교육으로 취업 판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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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대학교는 경기 양주시에 있는 실무 중심의 직업교육 전문대학이다.
학생의 적성과 미래 비전에 맞춘 다양한 특성화 학과를 운영하며, 졸업 후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실질적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고 있다.
스마트 기술이 전 수업 과정에 적용된 실무 중심 교육 모델이 되고 있다.
반려동물보건과는 수의 간호와 반려동물 의료 보조 분야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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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학금·맞춤형 진로 지원 제공

2025학년도 신입생 3636명을 모집하는 등 2003년 개교 이후 신입생 충원율 100%를 이어가고 있다.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는 자연과학·보건·인문사회·공학·성인학습과정 등 폭넓은 학과군을 모집해 수험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맞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성적우수 장학금, 전공심화 장학금, 면학·복지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제도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04년 개설한 반려동물과는 이론과 실무를 연계한 교육을 위해 경기 북부에 2곳의 반려동물 학교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졸업 후 동물병원, 펫케어 기업, 문화산업 등으로 진출하거나 전공심화 과정을 통해 학사 학위 과정으로 진학할 수 있다. 반려동물보건과는 수의 간호와 반려동물 의료 보조 분야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해마다 동물보건사 국가자격시험에서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는 등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양영희 총장은 “2026학년도 정시모집은 서정대의 교육 철학과 비전을 기반으로, 산업과 사회가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영달 기자 dalsar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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