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만에 조별리그 통과하나'… 해외 배팅사이트, 한국 WBC 7~8위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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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이후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조별리그 통과를 노리는 한국야구가 해외 베팅사이트로부터 7~8위 전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해외 베팅업체 뱃365, 윌리엄힐 등은 2026 WBC에 참가하는 20개 국가의 우승 배당률을 공개했다.
해당 사이트들의 예측에 따르면 한국 야구는 오는 2026 WBC에서 2009년 이후 무려 17년 만에 조별리그를 통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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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2009년 이후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조별리그 통과를 노리는 한국야구가 해외 베팅사이트로부터 7~8위 전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해외 베팅업체 뱃365, 윌리엄힐 등은 2026 WBC에 참가하는 20개 국가의 우승 배당률을 공개했다.
윌리엄힐은 한국의 우승 배당률을 25/1로 단독 7위, 뱃365는 41대1로 캐나다와 함께 공동 7위로 평가했다.
해당 사이트들의 예측에 따르면 한국 야구는 오는 2026 WBC에서 2009년 이후 무려 17년 만에 조별리그를 통과하게 된다.
가장 높은 우승 확률을 점친 팀은 단연 미국이다. 미국은 올해 사이영상을 받은 폴 스킨스, 타릭 스쿠발, 60홈런을 친 포수 칼 랄리, 2025 아메리칸리그 MVP 애런 저지 등 초호화 라인업을 구축했다.

대다수의 베팅사이트는 미국에 이어 일본, 도미니카공화국, 푸에르토리코, 베네수엘라, 멕시코를 우승 후보 상위권으로 꼽았다.
한국과 함께 C조에 속해있는 대만, 호주는 13위, 15위에 올랐으며 체코는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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