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 제너럴타이어, 사계절 타이어 '알티맥스 GS6' 출시

이배운 2025. 12. 3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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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의 산하 브랜드 제너럴타이어가 사계절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하는 신제품 타이어 '알티맥스 GS6(ALTIMAX GS6)'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알티맥스 GS6는 다양한 날씨와 도로 조건에서도 균형 잡힌 주행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사계절 타이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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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변화 뚜렷한 한국 도로 환경에 적합
안정성·저소음·긴 트레드 수명 올라운더 성능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콘티넨탈의 산하 브랜드 제너럴타이어가 사계절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하는 신제품 타이어 ‘알티맥스 GS6(ALTIMAX GS6)’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콘티넨탈 알티맥스 GS6 (사진=콘티넨탈)
알티맥스 GS6는 다양한 날씨와 도로 조건에서도 균형 잡힌 주행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사계절 타이어다. △젖은 노면과 마른 노면에서의 우수한 그립력과 짧은 제동 거리 △저소음 주행 성능 △긴 수명과 일관된 성능을 유지하는 내구성 등이 강점이다.

알티맥스 GS6는 인사이드 숄더와 중앙부에 강화된 노치와 챔퍼 디자인을 적용해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모두에서 제동력과 코너링 성능을 높였다. 중앙부에 적용된 고도로 구조화된 사이프는 종방향 그루브와 연결돼 배수 성능을 강화하며 젖은 노면 주행 안정성을 끌어올렸다.

주행 정숙성도 개선됐다. 메인 그루브에 적용된 노이즈 브레이커 기술이 음파를 분산시켜 주행 중 발생하는 소음이 차량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줄였다. 아웃사이드 숄더에는 횡방향 그루브를 적용해 음파 흐름을 효과적으로 제어했으며 양 측면의 닫힌 숄더 구조를 통해 중 그루브로 전달되는 소리 주파수를 차단해 보다 조용한 주행 환경을 구현했다.

내구성 역시 알티맥스 GS6의 핵심 경쟁력이다. 내부 자체 테스트 기준으로 동급 제품 대비 우수한 마일리지 성능을 기록했으며 황 결합 구조와 폴리머를 견고하게 결합한 컴파운드를 적용해 마모에 강한 트레드를 구현했다.

최적화된 트레드 패턴 설계를 통해 타이어 압력 분포를 고르게 유지하며 수명 전반에 걸쳐 일관된 성능을 제공한다. 올시즌 컴파운드를 적용해 계절 변화가 큰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니코 키리아조폴로스 콘티넨탈타이어코리아 교체용 타이어 부문 대표는 “안전성 저소음 긴 수명이라는 강점을 고루 갖춘 올라운더 모델을 선보이게 됐다”며 “계절 변화가 뚜렷하고 다양한 도로 환경이 공존하는 한국 주행 조건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알티맥스 GS6는 15인치부터 19인치까지 다양한 규격으로 출시돼 폭넓은 차종에 적용할 수 있다.

이배운 (edule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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