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픽] KOSA, K-AI 풀스택 모델 컨소시엄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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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K-AI 풀스택 모델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컨소시엄은 한국 AI 산업의 기술 역량을 국가 브랜드로 묶어 제시하고, 참여 기업은 AI 풀스택 연합 모델을 해외 시장에 제안할 계획이다.
조준희 KOSA 회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AI 기업들이 경쟁자가 아닌 K-AI 풀스택 모델 아래 팀코리아 정신으로 글로벌 시장에 나서고자 하는 시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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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 [KOS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yonhap/20251230091552468krvp.jpg)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K-AI 풀스택 모델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컨소시엄에는 메가존클라우드, LG AI 연구원, NC AI, 업스테이지, 유라클, 퓨리오사 AI, 리벨리온 등이 참여한다.
컨소시엄은 메가존클라우드가 주 계약 대상사를 맡고, 나머지 기업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컨소시엄 구성은 개별 기업의 해외 진출을 넘어 한국 AI 산업 전체의 신뢰도와 확장성을 높이기 위한 시도라고 KOSA는 설명했다.
컨소시엄은 한국 AI 산업의 기술 역량을 국가 브랜드로 묶어 제시하고, 참여 기업은 AI 풀스택 연합 모델을 해외 시장에 제안할 계획이다.
K-AI 풀스택 모델은 AI 반도체, 클라우드 인프라, 파운데이션 모델, AI와 NPU 운영, AI 앱 등 5단계로 구성됐다.
각 단계에는 참여 기업의 기술과 적용 사례가 적용될 예정이다.
컨소시엄 프로젝트는 참여 기업의 AI 앱, 플랫폼, 모델, 인프라가 하나의 체계로 연동하는 구조를 실증해 해외 발주처가 국가나 산업 단위 프로젝트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조준희 KOSA 회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AI 기업들이 경쟁자가 아닌 K-AI 풀스택 모델 아래 팀코리아 정신으로 글로벌 시장에 나서고자 하는 시도"라고 말했다.
buil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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