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아빠' 곽튜브, 형편 없다는 러닝 실력 지적에 답했다 "노력은 더 강하게" [MD★스타]
김도형 기자 2025. 12. 30. 08:50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1km를 달리는 데 8분대 기록을 공개하며 논란(?) 아닌 논란이 일었지만, 곽튜브는 러닝에 진심이다. 느린 기록보다 더 주목받는 건 꾸준히 달라지고 있다는 태도다. 곽튜브는 노력하는 러너이자, 곧 아빠로 거듭나고 있다.
곽튜브(본명 곽준빈)는 29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그는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를 만나 러닝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기안84는 마라톤 예능 프로그램 '극한84’를 이끌 만큼 러닝에 진심인 인물이다.
곽튜브는 러닝 노하우를 얻기 위해 직접 기안84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기안84는 이날 오후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곽튜브와 함께 러닝을 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 곽튜브의 기록은 약 1km를 달리는 데 8분 정도. 일반 러너들의 기준으로 보면 빠른 기록은 아니다. 하지만 러닝은 각자의 페이스가 중요한 운동인 만큼, 이전보다 기록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점에서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곽튜브는 '노력은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든다. 기어이 러닝 클럽까지 찾아갔다. 7분 페이스 진입 직전’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한편 곽튜브는 지난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했다. 그는 결혼과 동시에 혼전임신을 발표하며 화제가 됐다. 곽튜브 아내는 내년 3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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