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극장 결승골 폭발 ‘시즌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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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이 극장골로 팀을 구했다.
포츠머스 공격수 양민혁은 12월 3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 프래튼 파크에서 열린 찰튼 애슬래틱과의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 24라운드 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을 터트렸다.
양민혁의 이번 시즌 리그 3호골이다.
이번 시즌 토트넘 홋스퍼에서 포츠머스로 임대된 양민혁은 리그 15경기(선발 10회)에 나서 3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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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양민혁이 극장골로 팀을 구했다.
포츠머스 공격수 양민혁은 12월 3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 프래튼 파크에서 열린 찰튼 애슬래틱과의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 24라운드 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을 터트렸다.
후반 19분 교체 출전한 양민혁은 후반 추가시간 8분 박스 밖에서 상대의 헤딩 클리어링을 따낸 후 수비수 두 명을 앞에 두고도 과감하게 중거리 슈팅을 시도해 골문 구석을 찔렀다. 양민혁의 이번 시즌 리그 3호골이다.
포츠머스는 양민혁 덕분에 다 잡고도 놓칠 뻔했던 경기를 끝내 잡았다. 후반 24분 코너 쇼네시의 골로 앞선 포츠머스는 후반 추가시간 6분 하비 닙스에게 동점골을 내줘 경기를 무승부로 마칠 뻔했다. 2분 만에 터진 양민혁의 추가골이 팀에 승리를 안겼다.
이번 시즌 토트넘 홋스퍼에서 포츠머스로 임대된 양민혁은 리그 15경기(선발 10회)에 나서 3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양민혁은 지난 2024년 고등학생 준프로 신분으로 강원 FC에서 맹활약하며 큰 주목을 받은 특급 유망주다. 양민혁은 데뷔 첫 해를 마치기도 전에 토트넘 이적과 성인 국가대표 승선을 이뤘고, K리그1 MVP 후보에 올랐다. 지난 2024-2025시즌 후반기에 퀸스 파크 레인저스로 임대됐던 양민혁은 이번 시즌 포츠머스로 임대 이적해 2부리그에서 경험을 쌓고 있다.(자료사진=양민혁)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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