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형제맘' 정주리, 다섯째 돌잔치.."진짜 마지막"

김미화 기자 2025. 12. 30.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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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주리가 오형제의 막내 도준군의 돌잔치를 열었다.

정주리는 2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12월 29일 어느새 막내 도준이의 첫돌을 맞이하게 되었어요"라며 "가족들과 소박하게 진행하게 되어 따로 인사를 드리지 못했습니다"라고 알렸다.

정주리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전하며 앞으로도 도준이 포함 오형제!! 반짝반짝 잘 키워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주리는 결혼 후 슬하에 오형제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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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사진=정주리 개인계정

개그우먼 정주리가 오형제의 막내 도준군의 돌잔치를 열었다.

정주리는 2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12월 29일 어느새 막내 도준이의 첫돌을 맞이하게 되었어요"라며 "가족들과 소박하게 진행하게 되어 따로 인사를 드리지 못했습니다"라고 알렸다. 정주리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전하며 앞으로도 도준이 포함 오형제!! 반짝반짝 잘 키워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돌을 맞아 한복을 입은 막내와 형들 그리고 정주리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주리는 "집에서 간단히 돌상을 차리고 가족사진을 찍었지만 7명 다 잘나온 사진을 얻기가 쉽지 않아요. 진짜 이 사진 한장 겨우겨우"라고 설명했다.

막내 도준군의 돌잔치를 본 지인들은 "첫째 돌잔치 기억나는데 벌써.."라며 축하를 건넸다.

정주리는 돌상 정보를 올리며 "10년간 함께 학 있다. 이번이 진짜 마지막입니다. 리얼"이라고 했지만 금슬 좋은 정주리 부부의 자녀 계획은 과연 다섯째 아들이 마지막일지 이번이 마지막 돌잔치일지 주목된다.

한편 정주리는 결혼 후 슬하에 오형제를 뒀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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