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처가 방문 중 포착된 일상…소년 같은 미소에 팬들 "진짜 안 늙는다" 편안한 차림에 햄버거 기다리며 활짝, 50대 맞나 싶은 '현실 남편미'
김수로가 미국에서 장난기 넘치는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 김수로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수로가 미국에서의 여유로운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유쾌함을 드러냈다.
김수로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처갓댁 집 앞. 늘 그렇듯이 인앤아웃. 집 앞이라 자주 먹는… 포테이토 밀크셰이크에 텀벙텀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수로가 미국에서 장난기 넘치는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 김수로 인스타그램
사진 속 김수로는 미국의 대표적인 햄버거 브랜드 '인앤아웃' 매장에서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캐주얼한 차림에 자연스러운 포즈, 그리고 특유의 장난기 어린 표정이 더해지며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특유의 친근한 매력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김수로가 미국에서 장난기 넘치는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 김수로 인스타그램
특히 올해 55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소년 같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어 팬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솔직하게 공유하는 모습에서 김수로 특유의 인간적인 매력이 묻어났다.
김수로는 지난 2006년 동료 배우 이경화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서울예대 재학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 13년간의 연애 끝에 부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