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걸그룹 카라의 일본 콘서트

조선일보 2025. 12. 30.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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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한일 슈퍼콘서트’ 밤 10시

TV조선은 30일 밤 10시 ‘한일수교 60주년 기념 한일 슈퍼콘서트’를 방송한다. 이틀에 걸쳐 방송되는 연말 특집 콘서트다. 30일에는 오랜만에 완전체로 모인 걸그룹 카라가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 이번 슈퍼 콘서트는 음악을 통해서 양국의 우정을 다지고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일본 오사카에서 열렸다.

‘국민 걸그룹’ 카라는 일본 내 한류 열풍의 주인공으로 불리며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모두 사랑을 받았다. K팝 걸그룹 가운데 처음으로 도쿄 돔에 입성했고, 오리콘 차트 1위에도 올랐다.

카라는 이날 무대에서 ‘루팡’ ‘허니’ ‘프리티 걸’ ‘미스터’ 등 많은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들을 부른다. 허영지는 “뜻 깊은 행사에 함께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강지영은 “한국과 일본의 특별한 행사에 불러주셔서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특별 게스트로 부드럽고 따뜻한 음색이 매력적인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챠이’가 합류한다. 카라의 무대 사이에 등장해서 공연에 다채로움을 불어넣는다. 챠이는 “이런 엄청난 축하 자리에 설 수 있어 영광이고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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