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볼륨 몸매 빛난 34살 여름에 "안녕"…대문자 S라인 모노키니 컬렉션[스한★그램]

김희원 기자 2025. 12. 30.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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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그루가 여름 사진을 다시 보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한그루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안녕 내 34살의 여름 그리고 2025"란 글과 함께 여름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시했다.

그가 올린 사진들에는 다양한 색깔의 모노키니를 입고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1992년생인 한그루는 2011년 EP앨범 '그루 원'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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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배우 한그루가 여름 사진을 다시 보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한그루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안녕 내 34살의 여름 그리고 2025"란 글과 함께 여름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시했다. 

ⓒ한그루 인스타그램

그가 올린 사진들에는 다양한 색깔의 모노키니를 입고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가슴 가운데가 뚫린 빨간색의 강렬한 수영복부터 어깨끈이 한쪽만 있는 파란색 수영복까지 어떤 모노키니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늘씬한 키와 비율에 볼륨감까지 다 가진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한그루 인스타그램

1992년생인 한그루는 2011년 EP앨범 '그루 원'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오늘만 같아라'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따뜻한 말 한마디' '연애 말고 결혼' '신데렐라 게임' '컨피던스맨 KR'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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