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상' 덱스 "매년 유재석에 안부 인사할 수 있는 사람 될 것" [MBC 방송연예대상]

남금주 2025. 12. 30. 00: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덱스가 수상소감에서 유재석을 언급했다.

덱스는 "MBC 막내아들"이라고 소개하며 "오늘 저희 테이블 분위기가 안 좋아졌다. 베스트커플상을 기대했는데, 김연경&인쿠시 님이 너무 막강하셨다. 뜻밖의 이런 상을 주셔서 영광스러울 따름"이라고 전했다.

또한 덱스는 "매년 명절에 재석 형한테 안부 인사를 한다. 재석 형한테 인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는 나름의 다짐이다. 내년, 내후년에도 인사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 MBC에 뼈를 묻겠다"고 다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덱스가 수상소감에서 유재석을 언급했다.

29일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남자 우수상은 구성환(나 혼자 산다), 덱스('태계일주4')가 수상했다. 구성환은 '나혼산' 멤버들 한 명 한 명 짚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구성환은 "토크를 막 던지는데, 틱틱거리면서도 제일 먼저 신경 써주시는 전현무 회장님 감사하다. 기안84는 방송이나 실제나 똑같아서 많이 배운다"라며 "코쿤은 어떻게 말을 저렇게 예쁘게 하는지. 이주승은 '예능계 아빠'"라고 밝혔다. 이어 구성환은 "집에서 오늘도 기다리고 있는 그녀. 보고 있지?"라면서 반려견 꽃분이 언급도 잊지 않았다.

덱스는 "MBC 막내아들"이라고 소개하며 "오늘 저희 테이블 분위기가 안 좋아졌다. 베스트커플상을 기대했는데, 김연경&인쿠시 님이 너무 막강하셨다. 뜻밖의 이런 상을 주셔서 영광스러울 따름"이라고 전했다. 덱스는 '태계일주'가 지금의 절 있게 만들어준 프로그램"이라며 멤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덱스는 "매년 명절에 재석 형한테 안부 인사를 한다. 재석 형한테 인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는 나름의 다짐이다. 내년, 내후년에도 인사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 MBC에 뼈를 묻겠다"고 다짐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2025 MBC 방송연예대상'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