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키 하차 '나 혼자 산다' 어떨까.."새롭게 하기 프로젝트"[MBC방송연예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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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대상' 방송인 전현무가 박나래, 키가 빠진 예능 '나 혼자 산다' 미래를 언급했다.
전현무는 올해의 연예인상을 받고 '나 혼자 산다'의 박나래, 키 하차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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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연예대상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진행됐다. MC는 전현무와 장도연이 맡았다.
전현무는 올해의 연예인상을 받고 '나 혼자 산다'의 박나래, 키 하차를 언급했다. 그는 "축제 분위기로 진행하고 있다. 사실 진행하면서 각종 연예 대상 참석하면서 마음이 무겁게, 송구스러운 마음으로 참석한 건 처음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매년 '나 혼자 산다'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해준 성원이 있었다. 나를 포함해서 사실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을 보인 거 같다"라며 "이 상이 마냥 기쁘게만 느껴지지 않는다. 많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 이 이 자리를 빌려 송구하다는 말씀드린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또한 "이 상을 주신 건 내가 잘해서 받았다기 보단 잘 좀 하라는 걸로 받겠다. 모든 면에서 눈살 찌푸리지 않는 예능인이 되겠다. 제작진에 정말 사랑하고 미안하다. 2026년 '나 혼자 산다'는 새롭게 하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많이 노력하고 달라진 모습 보여줄 거다"라고 앞으로 계획을 밝혔다.
앞서 올해 연말 박나래는 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휩싸였다. 이때 불법 의료 시술한 일명 '주사 이모'는 많은 연예인에게 시술했다는 논란이 제기됐고, 이 가운데 키가 속했다. 박나래는 모든 논란에 사과하며 활동 중단을 밝혔다. 키도 "최근 병원 방문이 어려운 상황인 경우 집에서 몇 차례 진료를 받은 적이 있다"라며 활동 중단했다.
전현무 역시 불법 의료 행위를 받은 게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였다. '나 혼자 산다' 방송 중 링거 맞는 장면이 찍혔던 것. 그는 진료 기록을 공개하며 "현재 제기되고 있는 의혹은 사실과 다르며, 당사는 향후 관계 기관의 사실 확인 절차가 진행될 경우에도 관련 자료를 성실히 제출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라고 해명했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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