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관, 박준형 ‘부승공’ 호명에 “같은 프로그램 했는데‥”[MBC 방송연예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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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부승관이 핫이슈상을 수상했다.
12월 29일 방송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신인감독 김연경'의 매니저로 활약한 부승관이 핫이슈상 영예를 안았다.
부승관은 "저는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매니저로 활약했다. 사실 저는 진짜 공 줍고 선수들 격려하고 열심히 걸레 닦은 것 밖에 없는데 7년 만에 연예대상 왔다.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제작진 분들 너무 감사하고 이 자리에 있어서 영광이다"며 "시즌2 가자"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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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세븐틴 부승관이 핫이슈상을 수상했다.
12월 29일 방송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신인감독 김연경'의 매니저로 활약한 부승관이 핫이슈상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자로 나선 god 박준형은 '부승관'을 '부승공'으로 잘못 호명했고 부승관은 "안녕하세요. 부승공입니다. 쭌이형이랑 몇 년 전 같은 프로그램을 하기는 했는데 제 이름을.. 농담이다"라고 받아쳤다.
부승관은 "저는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매니저로 활약했다. 사실 저는 진짜 공 줍고 선수들 격려하고 열심히 걸레 닦은 것 밖에 없는데 7년 만에 연예대상 왔다.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제작진 분들 너무 감사하고 이 자리에 있어서 영광이다"며 "시즌2 가자"고 외쳤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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