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다시 영하권…2025년 마지막 주 '점점 추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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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추위 대비도 함께 잘해 주셔야겠습니다.
당분간 차고 건조한 북서풍이 불면서 동해안 지역에 대기가 바싹 메마르고 있습니다.
올해 마지막 날인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낮에도 영하권의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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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추위 대비도 함께 잘해 주셔야겠습니다.
내일(30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3도로 오늘보다 7도가량이 뚝 떨어지겠고요, 연말연시에는 다시 영하 10도 안팎의 매서운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해맞이 계획하셨다면 보온에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당분간 차고 건조한 북서풍이 불면서 동해안 지역에 대기가 바싹 메마르고 있습니다.
동쪽 지역에 계신 분들은 화재 사고에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은 대기질 차츰 서쪽 지역부터 나아지겠습니다.
찬 북서풍이 불어들겠고요, 날도 추워지면서 남부 지방도 오늘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올해 마지막 날인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낮에도 영하권의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1월 1일에는 호남 서해안과 제주에 눈 소식이 있고요,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맑을 전망입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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