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진, 대만 뮤지션 오지·카렌시시와 성공적 협업

김현식 2025. 12. 29. 18: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R&B 아티스트 문수진이 대만 뮤지션들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끝냈다.

문수진은 최근 오지, 카렌시시와 작업한 협업곡 '타이트 로프'(Tight Rope)를 발매했다.

문수진은 음원 발매 후 대만에서 진행한 공연에서 오지, 카렌시시와 함께 퍼포먼스를 선보여 아시아 R&B 아티스트 간의 시너지를 무대 위에서도 증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협업 프로젝트곡 '타이트 로프' 발매
대만 차트 3위 성과…합동 무대까지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R&B 아티스트 문수진이 대만 뮤지션들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끝냈다.

문수진
문수진은 최근 오지, 카렌시시와 작업한 협업곡 ‘타이트 로프’(Tight Rope)를 발매했다. ‘타이트 로프’는 세 아티스트의 개성이 균형감 있게 어우러진 세련된 R&B 트랙이다. 문수진은 이 곡으로 발매 직후 대만 음악 플랫폼 KKBOX의 톱10 데뷔 싱글 차트에서 3위에 오르는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문수진은 음원 발매 후 대만에서 진행한 공연에서 오지, 카렌시시와 함께 퍼포먼스를 선보여 아시아 R&B 아티스트 간의 시너지를 무대 위에서도 증명했다.

이번 협업 프로젝트를 주도한 글로벌 팬 참여 기반 문화 플랫폼 쿠키(KOOKY)는 29일 “문수진의 ‘타이트 로프’ 프로젝트는 아시아 아티스트 간 협업이 단발성 콘텐츠에 그치지 않고 공연을 통한 팬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고 의미를 짚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