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창공종합시장에 창업발전소 들어선다
박채오 2025. 12. 29. 18: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부산진구는 최근 창곡종합시장정비사업단과 공공기여시설 조성에 대한 기부채납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읍동에 위치한 창곡종합시장의 시장정비사업 추진 및 도시계획시설 폐지에 따라 공공기여 공간 조성 후 기부채납 이행을 위해 마련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공종합시장정비사업단과 공공기여시설 조성 업무협약 체결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오른쪽)과 창곡종합시장정비사업단 관계자가 공공기여시설 조성에 대한 기부채납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 부산진구]
[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부산 부산진구는 최근 창곡종합시장정비사업단과 공공기여시설 조성에 대한 기부채납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읍동에 위치한 창곡종합시장의 시장정비사업 추진 및 도시계획시설 폐지에 따라 공공기여 공간 조성 후 기부채납 이행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사업시행단은 정비사업으로 건축될 지하 4층, 지상 25층 주상복합시설 2층에 (예비)초기 창업자의 사무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창업발전소를 조성해 기부채납하게 된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오른쪽)과 창곡종합시장정비사업단 관계자가 공공기여시설 조성에 대한 기부채납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 부산진구]](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inews24/20251229182035726zdtv.jpg)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노후된 전통시장의 정비로 상업기반시설의 안전성 확보와 주변 생활 환경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기부채납으로 확보되는 공간의 조성 완료될 때까지 사업단과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부산=박채오 기자(chego@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꽉 닫힌 지갑, '팬심'엔 열린다" [찐]
- '말로만 사과' 쿠팡 김범석, 국회 청문회 또 불출석…與 "국조·입국금지 검토"(종합)
- [2025 결정적 순간] 이재명 정부의 세 차례 부동산 대책
- [2025 결정적 순간] 쿠팡에 닥친 최대 악재 '개인정보 유출'
- K-히어로물의 등장⋯넷플릭스, 캐셔로 등 신작 공개 [콘슐랭]
- 술 마시면 시동 안 걸린다⋯내년 10월부터 상습범에 방지 장치
- 올해 '시총 1조 돌파' 코스닥 새내기주 11곳⋯역대 최다
- "환급액 도착" 조회했더니 0원⋯거짓·과장광고 '삼쩜삼' 제재
- "서울 아파트값 평균 15억 돌파⋯사상 처음"
- 내일부터 다시 '청와대'로…3년7개월 만에 '용산 권력' 마침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