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박정민, 크리스마스에 만났네…인증샷에 딱 들켰다[이슈S]

정혜원 기자 2025. 12. 2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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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가 배우 박정민과 만났다.

황만익의 언급으로 볼 때 화사는 '라이브 오브 파이'에 출연 중인 박정민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을 관람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화사와 박정민은 '제46회 청룡영화상' 축하무대에서 함께 '굿 굿바이' 무대를 펼쳐 큰 화제를 모았다.

화사는 축하무대로 '굿 굿바이'를 선보였고, 해당 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박정민은 무대 말미 맨발로 무대에 오른 화사에게 빨간색 구두를 건넨 데 이어 화사와 함께 커플 댄스까지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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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사(왼쪽), 황만익. 출처| 황민익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화사가 배우 박정민과 만났다.

두 사람의 크리스마스 만남이 알려진 것은 배우 황만익의 인증샷 덕분. 그는 최근 개인 계정에 "정민이 덕분에 화사님과 함께한 25일 크리스마스 '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은 화사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화사님 옆에 있으니 내가 화사해지는구나"라며 "화사님과 '굿 굿바이' 춤을 출 수는 없었지만 공연을 잘봤다는 그 한마디가 너무 감사했다. 조심히 가세요. 굿 굿바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화사가 '라이브 오브 파이' 한국 초연을 관람한 후 대기실에서 황만익과 만난 모습이다. 두 사람은 함께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황만익의 언급으로 볼 때 화사는 '라이브 오브 파이'에 출연 중인 박정민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을 관람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화사와 박정민의 투샷은 공개되지 않았다.

▲ 박정민(왼쪽), 화사. 출처| \'청룡영화상\' 캡처

앞서 화사와 박정민은 '제46회 청룡영화상' 축하무대에서 함께 '굿 굿바이' 무대를 펼쳐 큰 화제를 모았다. 화사는 축하무대로 '굿 굿바이'를 선보였고, 해당 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박정민은 무대 말미 맨발로 무대에 오른 화사에게 빨간색 구두를 건넨 데 이어 화사와 함께 커플 댄스까지 선보였다. 이에 '전남친 신드롬'이 탄생하며 해당 시상식의 '레전드 무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굿 굿바이'는 국내 음원차트는 물론 해외차트 정상에 오르며 역주행에 성공, 박정민에게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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