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레이먼 킴 뒷정리 덕에 김장 클리어 “순식간에, 든든하다”

강민경 2025. 12. 2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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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우가 뒤늦게 김장에 나섰다.

김지우는 12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뒤늦은 김치 담그기 이번에는 엄마랑 루아, 루아 친구까지!!! 거실 소파들에 튈까 봐 천을 뒤집어 씌우고 멀찌감치 밀어놓고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우가 김장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지우는 김장에 신이 난 듯 배추 한 포기를 들고 미소를 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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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소셜미디어
김지우 소셜미디어
김지우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김지우가 뒤늦게 김장에 나섰다.

김지우는 12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뒤늦은 김치 담그기 이번에는 엄마랑 루아, 루아 친구까지!!! 거실 소파들에 튈까 봐 천을 뒤집어 씌우고 멀찌감치 밀어놓고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너무나 유능한 셰프님이(레이먼 킴) 뒷정리까지 도맡아 해준 덕에 배추김치, 깍두기, 파김치까지 순식간에 클리어~~ 오늘 저녁은 수육에 김장김치로군~~ 파김치가 익을 즈음엔 짜파게티를.. 후루룩~~♥ 깍두기가 익을 즈음엔 곰탕을 끓여서 호로록~~♥ 든든하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우가 김장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지우는 김장에 신이 난 듯 배추 한 포기를 들고 미소를 짓기도 했다.

김지우는 2013년 3살 연상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김지우는 현재 공연 중인 뮤지컬 '물랑루즈!'에 출연 중이다.

'물랑루즈!'는 1890년대 프랑스 파리에 있는 클럽 물랑루즈 최고의 스타 사틴과 젊은 작곡가 크리스티안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매시업 뮤지컬이다. 김지우는 극 중 사틴 역을 맡는다. 사틴은 그 누구도 가질 수 없는 꿈이자 클럽 물랑루즈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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