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군살 없는 수영복 자태...“안녕 2025”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12. 2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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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그루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한그루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안녕 내 34살의 여름, 그리고 2025"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해변에서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한그루가 수영장에서 레드 수영복을 입고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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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사진|한그루 인스타그램
배우 한그루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한그루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안녕 내 34살의 여름, 그리고 2025”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해변에서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군살 없는 콜라병 몸매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한그루가 수영장에서 레드 수영복을 입고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그루. 사진|한그루 인스타그램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2017년 쌍둥이 딸과 아들을 낳았다. 결혼 7년 만인 2022년 이혼 후 홀로 쌍둥이 자녀들을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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