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용 의원, 칠곡 왜관 매원리, 산림청 ‘2026 생활밀착형숲’ 선정…“지역 휴식공간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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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국민의힘 국회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29일 칠곡군 왜관읍 매원리 일원이 산림청 '2026년 생활밀착형숲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생활밀착형숲 조성사업은 탄소 저감, 폭염 완화 등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해 생활권 주변에 정원과 녹지 공간을 확충하는 산림청 공모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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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정희용 국민의힘 국회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29일 칠곡군 왜관읍 매원리 일원이 산림청 ‘2026년 생활밀착형숲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생활밀착형숲 조성사업은 탄소 저감, 폭염 완화 등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해 생활권 주변에 정원과 녹지 공간을 확충하는 산림청 공모사업이다.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주변에 생활정원·휴게공간 등을 조성해 녹색 생활환경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 [사진=정희용 의원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inews24/20251229175124569xhxx.jpg)
이번에 선정된 매원리 구간에는 총사업비 5억원이 전액 국비로 투입된다. 사업에는 생활정원 조성을 비롯해 휴게공간, 산책로 등 주민 친화적 녹지시설 설치가 포함돼 있으며, 2026년 상반기 설계를 마친 뒤 하반기 공사에 착공해 11월 완료될 예정이다.
정 의원은 “매원리 일원에 실외 정원이 들어서면 주민들의 생활 속 휴식공간이 크게 확충될 것”이라며 “인근 매원마을 등과 연계한 방문객 증가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산림청·칠곡군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진행 상황을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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