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기, MBC '판사 이한영' 합류…성공+야망 이룬 정치인役

유정민 2025. 12. 29. 17: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전진기가 MBC '판사 이한영'에 출연한다.

배우 전진기 소속사 킥 이엔엠 측은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의 우교훈 역으로 출연 확정 했다고 알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전진기가 MBC '판사 이한영'에 출연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배우 전진기 소속사 킥 이엔엠 측은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의 우교훈 역으로 출연 확정 했다고 알렸다.

전진기는 현직 법사위원장 및 여당 의원인 ‘우교훈’ 역을 맡아 출연할 예정이다.

전진기는 극중 ‘우교훈’역 을 맡아 대한민국 법사위원장 및 여당 의원으로서 정치인의 성공과 야망을 이룬 인물로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한편 전진기의 출연 확정으로 이번 작품의 캐스팅에 더욱 기대감이 모이고 있으며, 해당 드라마는 오는 2026년 1월 2일 첫 방송 예정이다.

SBS드라마 ‘임꺽정’으로 데뷔한 전진기는 연극,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캐릭터에 스며드는 내공 있는 연기로 대표 신스틸러로 입지를 굽혔고, 영화 ‘서울의봄’, ‘파묘’에서 천만 관객 이뤄낸 성과를 보이며 드라마 ‘왜 오 수재인가’,‘보물섬’, ‘은수좋은날’ 등충무로와 브라운관을 아우르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전진기는 SBS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에 ‘조상훈’역에 특별출연 함으로서 극 중 빌런 역할로 또 다시 활약을 할 예정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킥 이엔엠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