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이영애, 역시 산소 같은 여자…한남동家 아닌 양평으로 “힐링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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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양평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영애는 12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문호리 나들이~ 힐링의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영애는 추위를 막아줄 롱패딩 점퍼를 입고 양평을 찾았다.
앞서 이영애는 지난 8월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해 양평 생활과 관련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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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이영애가 양평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영애는 12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문호리 나들이~ 힐링의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이영애는 추위를 막아줄 롱패딩 점퍼를 입고 양평을 찾았다. 사진만 봐도 이영애가 힐링을 즐긴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수수한 민낯에도 자신만의 아우라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앞서 이영애는 지난 8월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해 양평 생활과 관련해 언급했다. 그는 결혼 후 8년 동안 양평에 거주했으나 현재는 서울 한남동으로 이사왔다고.
이영애가 양평 살이를 선택한 이유는 아이들 때문이었다. 이영애는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그는 "아이들에게 고향을 만들어주고 싶었다. 외가에서 느낀 정취를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아이들이 좋아했다"고 설명했다.
이영애는 12년째 키우는 블루베리 나무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열매를 따 먹기도 했다. 가을이 되면 잎사귀 우려서 마신다. 눈에 좋더라고 하더라"면서 "아이들이 양평 살 때는 시력이 2.0이었다. 서울에 오자마다 시력이 확 떨어지더라"고 털어놨다.
또한 이영애는 "아이들이 마라를 좋아하더라. 유기농 먹인 게 아무 소용 없어졌다. 엄마 없는 날 배달음식을 먹더라"고 전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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