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소유진 11세子, '170cm' 母 따라잡은 '폭풍성장'..."아들과 콘서트 데이트"

정안지 2025. 12. 2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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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소유진이 폭풍성장한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소유진은 29일 "잔나비 콘서트. 아들이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잔나비 콘서트를 찾아 인증샷을 촬영 중인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때 "아들이랑"이라며 아들 용희 군과 함께 찾았다고 밝힌 소유진은 아들과 찍은 사진도 공유, 용희 군은 뒷모습이지만 벌써 엄마 키를 따라잡은 듯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소유진은 "관객과 함께 합창이라니... 정말 감동이 온몸에"라며 감동받았던 콘서트 후기도 전했다.

앞서 소유진은 지난 26일 삼남매와 함께한 크리스마스 일상도 공개했다.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삼남매의 모습과 서로를 꼭 끌어안고 있는 장면에서 남다른 우애가 느껴졌다.

또한 소유진은 삼남매와 길거리 어묵과 붕어빵 먹방을 즐기고, 서점에서 책을 구경하는 등 행복한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유진은 기업인 겸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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