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한그루, 164cm 48kg 쌍둥이맘 맞아? 핫걸의 비키니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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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그루가 2025년과 작별하며 다가올 2026년을 기대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그루의 모습이 담겼다.
한그루는 강렬한 붉은색 비키니를 입고 등장했다.
그뿐만 아니라 한그루는 하얀색 비키니를 착용하고 서핑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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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한그루가 2025년과 작별하며 다가올 2026년을 기대했다.
한그루는 12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안녕 내 34살의 여름, 그리고 2025. Closing old chapters. 2026, I'm read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그루의 모습이 담겼다.
한그루는 강렬한 붉은색 비키니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선베드에 앉아 자신의 각선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또한 다양한 비키니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한그루는 바다를 배경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바다와 어울리는 에메랄드 블루 톤의 비키니를 입었다.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줬다.
그뿐만 아니라 한그루는 하얀색 비키니를 착용하고 서핑을 즐겼다. 그는 진지한 모습으로 서핑 보드에 누워 물살을 갈랐다.
한그루의 프로필 상 키는 164cm, 체중은 48kg다. 그는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비키니 핏을 뽐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살 연상의 남성과 결혼해 2017년 쌍둥이 남매를 낳았다. 하지만 결혼 7년 만인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홀로 쌍둥이 자녀들을 양육하고 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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