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2026년 환율] 1,430원 초반까지 떨어진 환율…2026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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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특집 2026년 환율' -류현정 전북은행 광화문종합금융센터 기업금융지점장
오늘도 원달러 환율 하락세가 거래일 기준 사흘째 이어지면서 1,430원대 초반까지 떨어졌습니다. 정부의 강력한 구두 개입과 외환시장에 달러 공급을 늘리기 위한 세제 인센티브가 먹히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내년에는 1300원대로 떨어질까요? 기업, 개인 모두 환율 동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데요. 외환딜러 출신이죠. 류현정 전북은행 광화문종합금융센터 기업금융지점장 모시고 내년 환율 전망 들어보겠습니다.
Q. 정부의 강력한 개입으로 최근 원달러 환율이 급락했습니다. 오늘도 큰 폭으로 떨어졌나요? 최근 흐름부터 짚어볼까요?
Q. 정부의 이번 환율 안정화 조치는 과거에 비해 효과가 큰 것처럼 보이는데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Q. 개인이나 국민연금의 해외투자를 위한 달러 수요도 많지만 경상흑자로 인한 달러 공급도 적지 않았는데 그간의 고환율이 과도한 상승 아니었을까요?
Q. 달러원 환율 변동은 주요국 통화에 대한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화 지수 변동과 밀접합니다. 올해 달러화 지수는 약세였죠? 이를 감안하면 원화 약세가 수급 요인을 감안하더라도 과도하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Q. 현재 환율이 금융위기 당시에나 볼 수 있었던 수준인데 실제 시장에서도 그런 위험이 있다고 보나요?
Q. 정부 안정화 조치가 나왔는데 2026년 경제 상황과 기업들의 해외투자를 감안할 때 환율을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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