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흑백 팀전 누가 이겼길래…윤남노, 백수저에 무릎 꿇고 사죄 

강효진 기자 2025. 12. 2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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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시즌2의 흑백팀전 결과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윤남노 셰프가 무릎을 꿇은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백수저 선배 손종원, 정호영, 샘킴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만난 윤남노 셰프가 당시의 투표 건에 원성을 듣자 무릎을 꿇은 것으로 보인다.

과연 흑백팀전의 승자는 누가 될지, 윤남노 셰프가 무릎을 꿇은 이후 상황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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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남노. 출처ㅣ손종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흑백요리사' 시즌2의 흑백팀전 결과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윤남노 셰프가 무릎을 꿇은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손종원 셰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도 행복한 냉부 대기실"이라며 "순간의 선택이 부른 결과"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셰프들 사이 윤남노 셰프가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폭소를 더했다.

앞서 지난 주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는 흑수저와 백수저가 팀을 나눠 요리 대결을 펼치는 '흑백팀전'이 담겼다. 윤남노 셰프는 시즌1 멤버로 이번 미션 심사에 참여했고, 전원 탈락이 걸린 가운데 흑수저에 투표를 한 상황.

이에 백수저 선배 손종원, 정호영, 샘킴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만난 윤남노 셰프가 당시의 투표 건에 원성을 듣자 무릎을 꿇은 것으로 보인다. 반면 백수저에 투표한 권성준 셰프는 당당하게 소파에 함께 앉아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흑백팀전의 승자는 누가 될지, 윤남노 셰프가 무릎을 꿇은 이후 상황에 관심이 쏠린다. '흑백요리사' 시즌2는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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