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선 고속철도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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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과 부산을 잇는 동해선에 시속 260km로 달리는 고속철도 'KTX-이음'이 30일부터 하루 6회(상·하행선 각 3회) 신규 투입된다.
기존 준고속열차인 'ITX-마음(최고 시속 150㎞)'보다 포항~강릉은 평균 36분 단축되고, 포항~부전은 33분 줄어든다.
강릉과 부산을 잇는 동해선에 시속 260km로 달리는 고속철도 'KTX-이음'이 30일부터 하루 6회(상·하행선 각 3회) 신규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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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과 부산을 잇는 동해선에 시속 260km로 달리는 고속철도 ‘KTX-이음’이 30일부터 하루 6회(상·하행선 각 3회) 신규 투입된다. 기존 준고속열차인 ‘ITX-마음(최고 시속 150㎞)’보다 포항~강릉은 평균 36분 단축되고, 포항~부전은 33분 줄어든다. 29일 오전 강릉에서 출발한 KTX-이음 시험 운행 열차가 포항역으로 진입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강릉과 부산을 잇는 동해선에 시속 260km로 달리는 고속철도 ‘KTX-이음’이 30일부터 하루 6회(상·하행선 각 3회) 신규 투입된다. 기존 준고속열차인 ‘ITX-마음(최고 시속 150㎞)’보다 포항~강릉은 평균 36분 단축되고, 포항~부전은 33분 줄어든다. 29일 오전 강릉에서 출발한 KTX-이음 시험 운행 열차가 포항역에 정차해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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