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역사적 팬미팅, 2373명 몰렸다...'심형탁 아들' 하루 깜찍 무대에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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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최초 팬미팅을 위해 출연자들이 한데 모였다.
27일 유튜브 채널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예고] 슈돌 역사상 첫 팬미팅 하루의 특별한 개인기 무대 공개?!' 영상이 업로드 됐다.
'꼭 한 번 만나고 싶다'는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12주년 '슈돌' 역사상 최초로 팬미팅이 열린다.
12월 12일 KBS에는 '슈돌' 무대와 팝업존, 굿즈까지 준비됐고, 팬미팅에 참석을 원하는 지원자만 2373명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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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슈돌' 최초 팬미팅을 위해 출연자들이 한데 모였다.
27일 유튜브 채널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예고] 슈돌 역사상 첫 팬미팅 하루의 특별한 개인기 무대 공개?!' 영상이 업로드 됐다.
무더웠던 2-25년 여름에 온 한 통의 편지. 올해 84세의 독거노인으로 혈액 투석을 하고 있고 관절염으로 잘 움직이지 못하는 환자라 자신을 소개한 시청자는 정우를 생각하면 힘이 난다는 손편지를 보냈다.


'꼭 한 번 만나고 싶다'는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12주년 '슈돌' 역사상 최초로 팬미팅이 열린다.
12월 12일 KBS에는 '슈돌' 무대와 팝업존, 굿즈까지 준비됐고, 팬미팅에 참석을 원하는 지원자만 2373명이 몰렸다.
약 1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전세계에서 모인 '슈돌' 팬들은 아이들을 위해 한달음에 KBS로 모여들었다.
'슈돌' 최연소 멤버인 심형탁의 아들 하루는 무대에 올라 어리둥절했지만 아빠의 부름에 성큼성큼 기어다니며 이모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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