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서울, '스타대상 출신' 손정범 콜업... 이재성 떠올라 "공격 재능 갖춘 만능 미드필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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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퓨처스 스타대상' 스타상에 빛나는 손정범이 FC서울로 콜업됐다.
서울은 "미래를 이끌어갈 두 명의 미드필더 유망주 손정범, 고필관을 '콜업' 했다"며 "산하 유스팀 서울 오산고등학교에서 프로로 직행하는 두 명의 우선 지명 선수들과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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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미래를 이끌어갈 두 명의 미드필더 유망주 손정범, 고필관을 '콜업' 했다"며 "산하 유스팀 서울 오산고등학교에서 프로로 직행하는 두 명의 우선 지명 선수들과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18세 이하(U-18) 국가대표 출신이기도 한 고필관, 손정범의 합류로 더욱 젊고 역동적인 중원이 됐다. 오산고 선배 황도윤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갈 차세대 자원들이 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은 유스팀 오산고를 통해 김주성, 황도윤, 박성훈 등 팀 주축이 되는 선수들을 매년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손정범은 경기도 부양초등학교 졸업 이후 서울 오산중학교에 입학해 '서울 키즈'가 됐다. 볼 터치와 기술이 뛰어나 드리블, 연계, 침투 움직임 등 공격적인 재능을 갖춘 미드필더 자원이다. 공격 시에는 창의적인 플레이, 수비에서는 적극적인 수비 가담 및 경합이 좋다는 평이다. 중원지역에서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공격과 수비에서 영향력 있는 플레이가 기대된다.

당시 손정범은 "프로에서 아직 뛰어보진 못했지만 프로는 템포가 빨라 체력적으로 더 준비해 가야할 것 같다"고 각오를 전한 바 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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