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윤진서, 딸맘이어도 자신 챙기는 스킬↑ “열심히 사는 게 뭔지”

강민경 2025. 12. 29. 14: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진서가 2025년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윤진서는 12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엄마가 된 나는 독사진은 별로 없지만 그중에 내 사진을 고를 만큼 여전히 자신을 챙기기도 하고 저녁을 만들면서도 여러 동요를 외워 불러줄 만큼 스킬도 꽤나 쌓였다. 바쁘지만 가능한 것들을 찾아 나간다"고 적었다.

윤진서는 해당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진서의 독사진도 있고, 윤진서와 딸의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진서 소셜미디어
윤진서 소셜미디어
윤진서 소셜미디어
윤진서 소셜미디어
윤진서 소셜미디어
윤진서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윤진서가 2025년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윤진서는 12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엄마가 된 나는 독사진은 별로 없지만 그중에 내 사진을 고를 만큼 여전히 자신을 챙기기도 하고 저녁을 만들면서도 여러 동요를 외워 불러줄 만큼 스킬도 꽤나 쌓였다. 바쁘지만 가능한 것들을 찾아 나간다"고 적었다.

윤진서는 "열심히 사는 게 뭔지 사랑이 뭔지 왜 세상이 우리에게 주어진 것인지 조금 알 것도 같다. 잠잘 시간이 없어도 이런 감상에 빠질 모먼트도 있고 그러고 보니 또 한 해가 간다. 모두 2026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윤진서는 해당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진서의 모습이 담겼다. 윤진서의 독사진도 있고, 윤진서와 딸의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윤진서는 2017년 한의사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1월 딸을 출산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