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윤진서, 딸맘이어도 자신 챙기는 스킬↑ “열심히 사는 게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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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서가 2025년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윤진서는 12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엄마가 된 나는 독사진은 별로 없지만 그중에 내 사진을 고를 만큼 여전히 자신을 챙기기도 하고 저녁을 만들면서도 여러 동요를 외워 불러줄 만큼 스킬도 꽤나 쌓였다. 바쁘지만 가능한 것들을 찾아 나간다"고 적었다.
윤진서는 해당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진서의 독사진도 있고, 윤진서와 딸의 모습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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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윤진서가 2025년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윤진서는 12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엄마가 된 나는 독사진은 별로 없지만 그중에 내 사진을 고를 만큼 여전히 자신을 챙기기도 하고 저녁을 만들면서도 여러 동요를 외워 불러줄 만큼 스킬도 꽤나 쌓였다. 바쁘지만 가능한 것들을 찾아 나간다"고 적었다.
윤진서는 "열심히 사는 게 뭔지 사랑이 뭔지 왜 세상이 우리에게 주어진 것인지 조금 알 것도 같다. 잠잘 시간이 없어도 이런 감상에 빠질 모먼트도 있고 그러고 보니 또 한 해가 간다. 모두 2026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윤진서는 해당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진서의 모습이 담겼다. 윤진서의 독사진도 있고, 윤진서와 딸의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윤진서는 2017년 한의사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1월 딸을 출산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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