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4왕자 멋진 하모니에…'열린음악회', 4.2%로 올해 자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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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음악회'의 올해 마지막 방송이 2025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열린음악회'는 송년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번 특집에는 '트로트 4왕자' 손태진, 안성훈, 김희재, 박서진이 출연했다.
이번 특집은 4.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올해 방송분 중 가장 높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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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열린음악회'의 올해 마지막 방송이 2025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열린음악회'는 송년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번 특집에는 '트로트 4왕자' 손태진, 안성훈, 김희재, 박서진이 출연했다.
이날 단체 무대인 '사랑 찾아 인생 찾아'로 무대를 연 '트로트 4왕자'는 단체부터 유닛, 솔로 무대까지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1시간을 꽉 채웠다.
안성훈은 솔로 무대로 '귀거래사'와 '엄마 꽃'을 가창했다. 이후 손태진은 '백만 송이 장미'와 '사랑의 멜로디', 김희재는 '그 겨울의 찻집'과 '따라 따라와', 박서진은 '지나야'와 '고향역'을 불러 열기를 달궜다.
유닛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손태진과 안성훈은 녹색지대의 '사랑을 할 거야'를, 김희재와 박서진은 '몰래한 사랑'으로 환상의 하모니를 들려줬다.
관객들 역시 '트로트 4왕자'의 무대에 환호했다. 이번 특집은 4.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올해 방송분 중 가장 높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열린음악회'는 1993년부터 대한민국 음악쇼를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음악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색다른 무대를 선사 중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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