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 체인지 강민경, 연말에 약속 취소 됐다더니 남자랑? “내 목소리”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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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낯선 남자 목소리의 정체에 대해 해명했다.
강민경은 내년 1월 열리는 다비치 콘서트를 앞두고 "이제 공연이 한 달 남아 가지고 모드 체인지 해서 정신 차리고 똑바로 하려고요"라며 의지를 다졌다.
강민경은 "제 목소리예요. 냉장고 열고 '어딨어' 하는"이라고 해명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강민경이 몸을 틀어 식사하는 장면에 대해 "뭐야 이 언니 대각선에 남자친구 있네. 몸 돌아간 것 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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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낯선 남자 목소리의 정체에 대해 해명했다.
12월 28일 채널 '걍밍경'에는 '약속이 취소된 외향인의 연말'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강민경은 내년 1월 열리는 다비치 콘서트를 앞두고 "이제 공연이 한 달 남아 가지고 모드 체인지 해서 정신 차리고 똑바로 하려고요"라며 의지를 다졌다.
강민경은 합주를 마친 뒤 집으로 돌아와 맛있는 샴페인에 곁들일 간단한 안주인 굴 알 아히요를 만들기 시작했다. 강민경은 "초간단. 지금 퇴근하고 들어와가지고 힘든 요리는 못할 것 같다. 진짜 쉬워서 안 해 먹는 사람 바보"라고 말했다.
직접 만든 요리로 힐링한 강민경은 "완벽한 안주 겸 완벽한 식사. 너무 맛있다. 입에서 계속 남아있다"면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더 최고인 건 만드는 시간이 진짜 10분이었다. 설거지 나올 게 없다. 샴페인도 너무 맛있고 최고다"고 덧붙였다.
강민경은 먹방을 즐기던 중 잠깐 자리를 비웠다. 고추 피클을 가져오기 위해 냉장고로 향했던 것. 한 네티즌은 "남자분이 '맛있어?'라고 하는데"라고 짚었다. 강민경은 "제 목소리예요. 냉장고 열고 '어딨어' 하는"이라고 해명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강민경이 몸을 틀어 식사하는 장면에 대해 "뭐야 이 언니 대각선에 남자친구 있네. 몸 돌아간 것 봐"라고 했다. 이에 강민경은 "혀전(허전)"이라며 재치를 발휘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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