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만명 찾은 전북 임실 산타축제…공연 콘텐츠 강화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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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린 전북 임실 산타 축제에 32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북 임실군에 따르면 올해 축제 방문객은 32만3천여 명으로 지난해 31만8천여 명보다 늘어난 수치입니다.
높은 인기는 올해 처음 선보인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산타 퍼레이드, 산타 복장 선발 대회 등 강화된 공연 콘텐츠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군은 산타 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실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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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임실 산타 축제 [임실군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y/20251229134837270ppjv.jpg)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린 전북 임실 산타 축제에 32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북 임실군에 따르면 올해 축제 방문객은 32만3천여 명으로 지난해 31만8천여 명보다 늘어난 수치입니다.
높은 인기는 올해 처음 선보인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산타 퍼레이드, 산타 복장 선발 대회 등 강화된 공연 콘텐츠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또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대형·소형 썰매장과 빙어 잡기, 치즈케이크 만들기 등 체험 행사도 높은 인기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군은 산타 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실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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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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