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시상식 드레스 위해 급 다이어트 "끝나면 라면 먹어야지"

김나연 기자 2025. 12. 2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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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박하선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에 드레스 입어야 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계란 흰자, 오이, 연두부, 방울토마토 등이 들어간 박하선의 식단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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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박하선 /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선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박하선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에 드레스 입어야 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계란 흰자, 오이, 연두부, 방울토마토 등이 들어간 박하선의 식단이 담겼다. 그는 "며칠 맛집이랑 너무 먹었잖아? 3일 전부터 급 단백질 식단"이라며 "포크 말고 젓가락으로 먹었다. 감질나고 좋음"이라고 설명했다.

시상식 참석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힌 박하선은 "끝나면 라면부터 먹어야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서울 DDP 아트홀 1관에서 '2025 SEOLCON APAN STAR AWARDS'가 개최된다. 웹 드라마 여자 연기상은 박하선(펄스픽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 펄스픽 '사이코패스 여순정'), 이수지(펄스픽 '노인을 위한 MZ는 없다'), 하예은(Vigloo '女보스 男고 가다'), 혜리(U+tv '선의의 경쟁')가 노미네이트됐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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