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예원, 이태임 욕설 논란 10년 만에 제대로 사고 쳤다…공중파 사극 열연→예능 존재감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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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생 배우 예원이 '살림남'에서 센스 만점 리액션 요정으로 활약하며 예능 베테랑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앞서 예원은 2015년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과정에서 이태임과 불화를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이 느낀 프로그램이 장수해야 하는 이유를 조리 있게 전하며 예능 베테랑다운 센스 있는 입당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한 예원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얼굴로 대중을 만날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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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1989년생 배우 예원이 '살림남'에서 센스 만점 리액션 요정으로 활약하며 예능 베테랑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앞서 예원은 2015년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과정에서 이태임과 불화를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두 사람은 반말과 욕설이 오가는 언쟁을 벌였고, 그 여파로 두 사람은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예원은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단숨에 밝게 만들었다. 그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의 오프닝 무대에 아낌없는 박수와 함께 활기찬 인사로 등장했다. 박서진 가족의 남모를 사연에 깊이 공감하며 진심 어린 반응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예원은 출연자들의 영상을 시청하면서 적재적소에 질문과 웃음을 더하는 공감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자신이 느낀 프로그램이 장수해야 하는 이유를 조리 있게 전하며 예능 베테랑다운 센스 있는 입당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예원은 최근 종영한 MBC 금토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궁녀 미금 역을 맡아 데뷔 14년 만에 첫 사극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첫 사극임에도 불구하고 절절한 감정 연기로 극의 서사를 풍부하게 채우며 강렬한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또한 ENA 예능 프로그램 '길치라도 괜찮아'에서 누구와 붙어도 자연스러운 케미를 선보이며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드는 다방면의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한 예원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얼굴로 대중을 만날지 기대가 모인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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