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온라인]'로블록스' 크리스마스 수혜...이용시간 29%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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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연휴가 포함된 12월 넷째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선 '로블록스'가 혜택받았다.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에 따르면 '로블록스'는 전주 대비 28.9% 증가해 순위가 2계단 올랐다.
'메이플스토리' '로스트아크' '리니지'는 전주 대비 이용시간이 두 자릿 수 줄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5.5% 일 이용시간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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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에 따르면 '로블록스'는 전주 대비 28.9% 증가해 순위가 2계단 올랐다. 이는 톱20 내에서 가장 높은 상승세다.
특히 '로블록스'는 10위권에 머물다가 25일 크리스마스 당일 6위까지 상승했다. 주요 이용층인 10대가 이날 많이 유입되면서 이용시간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FC온라인'도 25일을 중심으로 이용시간 그래프가 산을 이뤘다. 크리스마스 당일 버닝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이용시간이 크게 늘었다. 이에 일 이용시간은 19.9% 늘어난 것으로 집계되면서 4위를 차지했다.
반면, 오랜 시간 플레이를 이어나가는 MMORPG 3종은 약세를 보였다. '메이플스토리' '로스트아크' '리니지'는 전주 대비 이용시간이 두 자릿 수 줄었다. '리니지'의 경우 30.5% 일 이용시간이 크게 줄면서 '카운터 스트라이크2(6.8%)'와 '디아블로 4(6.9%)'의 순위 상승을 도왔다.
한편, 톱3에 순위 변동은 없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5.5% 일 이용시간이 증가했다. 점유율은 39.11%이며 387주간 1위를 지켰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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