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노후주택 비율 90% 달해, 희소성 높은 새 아파트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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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강력한 규제 정책으로 부동산 시장 열기가 다소 가라앉은 가운데, 공급 가뭄 지역 내 새 아파트의 강세는 여전한 모습이다.
특히 부산의 최선호 주거지역으로 꼽히는 해운대구는 입주 10년 차 이상 노후 아파트 비율이 전체의 약 90.48%에 달해 신축 단지로 갈아타려는 대기 수요가 풍부한 곳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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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강력한 규제 정책으로 부동산 시장 열기가 다소 가라앉은 가운데, 공급 가뭄 지역 내 새 아파트의 강세는 여전한 모습이다. 특히 부산의 최선호 주거지역으로 꼽히는 해운대구는 입주 10년 차 이상 노후 아파트 비율이 전체의 약 90.48%에 달해 신축 단지로 갈아타려는 대기 수요가 풍부한 곳으로 꼽힌다.
실제로 해운대구 내 신축 단지는 시장 양극화 속에서도 높은 몸값을 형성하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해운대구의 입주 5년 이하 새 아파트와 10년 초과 노후 아파트의 가구당 평균 가격 차이는 무려 2억 3,707만 원에 달한다. 또한 지난 9월 분양한 ‘베뉴브 해운대’가 1순위 평균 21.16대 1로 올해 부산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청약 열기도 뜨겁다.
이러한 가운데 DL이앤씨가 오는 2026년 1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동 일원에서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를 분양할 예정이라 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재송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34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2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A 타입 16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이번 일반 공급 물량은 그동안 해운대구에서 공급이 드물었던 소형 평형으로 구성돼 희소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최근 5년간 해운대구에 분양된 전용 60㎡ 이하 물량은 전체의 약 19%에 불과해 소형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단지는 센텀시티와 인접해 있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벡스코, 영화의전당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인근에는 코스트코, 트레이더스 등 대형 유통시설과 2027년 이전 예정인 해운대구청 신청사도 위치해 생활 편의성이 뛰어나다. 또한 반여제3근린공원, 수영강 등이 가까워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육 및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반산초등학교와 재송중학교가 단지와 맞닿아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반경 1km 내에 동해선 재송역이 위치해 벡스코역(2호선 환승)과 교대역(1호선 환승)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분양 관계자는 “해운대구는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아 새 아파트에 대한 갈증이 큰 지역”이라며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는 센텀시티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입지에 희소성 높은 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주택전시관은 부산시 부산진구 신암로 일원(부산도시철도 1호선 범일역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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