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쓰레기다…그거 다 ‘나혼산’ 찍으려고”, 이번에는 ‘한강뷰’ 집 자랑에 일침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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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딘딘이 연예인들의 '한강뷰' 집 자랑에 일침을 가하며 다시 한번 소신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딘딘은 잠시 고민하다 "'나 혼자 산다' 찍으려고"라는 묵직한 농담을 던져 눈길을 끌었다.
딘딘의 발언에 언급되며 다시 한번 눈길을 끈 MBC '나 혼자 산다'는 최근 고정 멤버였던 박나래와 샤이니 키가 무면허 시술자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구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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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가수 딘딘이 연예인들의 '한강뷰' 집 자랑에 일침을 가하며 다시 한번 소신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해당 발언에는 최근 출연진 논란으로 구설에 오른 MBC '나 혼자 산다'가 직접적으로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채널 '워크맨'에는 '300만 원 원룸 vs 70억 한강뷰 아파트, 부동산 중개보조원, 워크맨 이준, 딘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딘딘이 이준과 함께 중개보조원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본격적으로 업무에 투입되기 전 기본적인 지식을 배우던 과정에서 공인중개사는 두 사람에게 "집을 구해봤냐"고 질문했다. 이에 딘딘은 "처음 집이 한강뷰였다. 오피스텔인데 (살아보니) 추워서 죽는 줄 알았다. 한강뷰는 쓰레기다. 여름에는 강물이 튀기고 겨울에는 강바람이 불어서 너무 추웠다"고 일화를 전했다.
이를 들은 이준은 "근데 왜 연예인들은 다 한강뷰에 사냐. 집만 공개되면 다 한강이다"라며 의문을 표했다. 딘딘은 잠시 고민하다 "'나 혼자 산다' 찍으려고"라는 묵직한 농담을 던져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딘딘의 발언에 "진짜 거침이 없다", "딘딘 진짜 최고다", "틀린 말도 아니다", "딘딘 소신 발언 마음에 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딘딘은 '워크맨'에서 일일 카페 아르바이트 체험에 나섰을 당시 연예인의 경제관념을 지적하며 한 차례 주목 받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이준의 "카페 지점장은 월수입 1,000만 원 정도 받지 않냐"는 말에 "연예인들이 이게 문제다. 화폐 가치에 대한 개념이 없다. 슈퍼카 타고 다니고 그러니까 정신이 나갔다"고 강력한 일침을 날리며 '개념 연예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딘딘의 발언에 언급되며 다시 한번 눈길을 끈 MBC '나 혼자 산다'는 최근 고정 멤버였던 박나래와 샤이니 키가 무면허 시술자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구설에 올랐다. 이후 제작진은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한다"며 박나래의 하차 소식을 알렸으며 키 역시 프로그램을 떠났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워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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