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보건소,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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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가 올해 추진한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이 1만6993건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인기를 끌었다.
보건소는 내년에도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를 통해 디지털 역량이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선정해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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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211명 참여, 1만6993건 건강관리서비스 제공

이 사업은 활동량계, 체성분계, 혈압계, 혈당계, 인공지능 스피커 등 스마트 디바이스를 '오늘 건강' 앱과 연동해 비대면 맞춤형 건강 미션을 제공하고 대상 어르신들이 이를 실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부터 읍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와 연계해 보건소와 거리가 먼 군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 범위를 확대했다.
이를 통해 총 211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총 1만6993건의 대면 및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런 성과는 18일 서울시 중구 일원에서 열린 2025년 모바일 보건소시스템 활용 성과대회에서 우수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보건소는 내년에도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를 통해 디지털 역량이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선정해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허약·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관리 행태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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